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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대상 성교육 진행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승미)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센터 내 강의실에서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대상으로 성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남,여간의 성의 특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성관계를 통한 다양한 성병예방 및 성 개념들을 알려줌으로써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 할수 있도록 도모 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시흥시보건소 정왕보건지소의 협조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남·여간의 성 특성 이해하기를 시작으로 성관계, 피임법, 성병등에 대한 정보제공 및 자신의 성 개념들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시흥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 외국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관심 있으신 분들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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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계 아란트리 작은도서관, ‘LH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 3년 연속 선정 [시흥타임즈] 시흥시 은계지구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아란트리 작은도서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최하고 한국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LH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도서관은 이를 계기로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란트리 작은도서관은 2022년 1월 개관 이후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문화 프로그램비는 도서관이 주민 공동체를 잇는 문화 허브로 기능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단소·리코더 수업을 비롯해 로블록스 코딩, 그림책 수업, 도자기 페인팅, 음악줄넘기, 환경 이야기, 역사 이야기, 초등 과학실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학교 학령기 아동들이 도서관을 통해 학습과 체험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퍼스널 컬러 진단, 원예테라피 등 일상과 연계된 문화 강좌를 통해 도서관 이용층을 어린이에서 성인까지 폭넓게 확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