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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가치있는 소비"… 연슬로우빈티지, 구제의류 리사이클 행사

14~15일 아마츄어작업실과 콜라보 행사

[시흥타임즈] 연슬로우빈티지 구제의류 리사이클 행사가 아마츄어작업실 시흥점에서 열린다. 

시흥에 위치한 '연슬로우 빈티지'는 유행이 지나 버려진 구제의류를 새롭게 재활용해 리사이클 제품들을 공급하며 지구환경에 기여를 하는 구제의류 업체다. 

은계호수공원 상권활성화 차원에서 아마츄어작업실(시흥점)은 연슬로우빈티지를 초청, 이달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구제의류 콜라보 행사를 진행한다. 

연슬로우 대표 이지연 쇼호스트는 14일 라이브방송을 통해 빈티지 구제의류를 선보이며 규모있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연슬로우빈티지 구제제품은 가치있는 소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음 MZ세대에게 인기있는 문화로 자리를 잡고있다. 

대부분의 의류를 깨끗하게 세탁하고 스팀처리까지 진행하여 구제옷이지만 마치 새옷을 사는 듯한 느낌이 들수 있게 하며 다른 곳에서는 찾을 수 없는 희소성과 가치성에 집중을 하는 것이 연슬로우빈티지 대표의 소신이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유행만 따라가지 않고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으며 새상품보다는 이야기가 있는 빈티지의류를 구매해 절약도 하면서 지구도 살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소비를 추구한다.

이에 따라 매장을 찾는 젊은세대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연슬로우빈티지는 시흥시에서 진행되는 행사에 참여하며 젊은 세대 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걸쳐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판매금액의 일부를 기부하기 위해 매번 행사때마다 모아온 금액을 시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 하고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기부활동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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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중심 도시재생 실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 군자동 선정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경기도 주관 공모사업인 ‘2024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서 시흥시 군자동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경기도에서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에서 제외된 노후 원도심의 혁신을 목표로 추진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00억 원(도비 100억 원)이며, 공모에 선정된 각 시군 사업지는 사업비의 50%를 도비로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에는 도내 11개 시군의 14곳이 참여했으며 서면ㆍ대면평가, 현장실사 및 발표평가 등 엄정한 심사를 통해, 시흥시 군자동을 포함한 7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 시흥시는 군자동 내곡공원 일대에서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7억 6천만 원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시흥형 타운매니지먼트 조성사업(STM) ▲청소년 도시재생 프로젝트 운영 ▲거버넌스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을 실현하고, 거주환경 만족도를 높이며, 주민 중심의 마을관리 추진을 통해 시흥시 대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는 사업추진 단계에서 주민이 주도적으로 기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