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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도서관 ‘지구를 부탁해’ 환경프로그램 운영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 군자도서관은 지구의 미래는 환경이란 주제 아래,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도록 4, 6, 9, 12월에 관련된 테마 전시 및 영상물 상연, 강연을 기획하고 있다. 이에 오는 618도심 속의 갯벌을 주제로 하는 환경이야기를 진행한다.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되는 도심 속의 갯벌이란 주제의 강연자는 시흥환경운동센터장으로서, 갯벌과 관련된 궁금한 것들을 관련 영상물과 함께 이야기할 계획이다.

 

6월에 진행되는 환경 프로그램은 주말을 맞아, 가족 나들이를 계획하는 부모들에게 체험전 학습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이다.

 

프로그램은 시흥시 도서관 통합홈페이지(www.shcitylib.or.kr)에서 사전 접수 후 참여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도서관 통합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군자도서관(031-310-5191)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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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계 아란트리 작은도서관, ‘LH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 3년 연속 선정 [시흥타임즈] 시흥시 은계지구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아란트리 작은도서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최하고 한국작은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LH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도서관은 이를 계기로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란트리 작은도서관은 2022년 1월 개관 이후 단순한 도서 대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운영돼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문화 프로그램비는 도서관이 주민 공동체를 잇는 문화 허브로 기능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단소·리코더 수업을 비롯해 로블록스 코딩, 그림책 수업, 도자기 페인팅, 음악줄넘기, 환경 이야기, 역사 이야기, 초등 과학실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학교 학령기 아동들이 도서관을 통해 학습과 체험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퍼스널 컬러 진단, 원예테라피 등 일상과 연계된 문화 강좌를 통해 도서관 이용층을 어린이에서 성인까지 폭넓게 확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