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30.1℃
  • 맑음강릉 25.6℃
  • 구름조금서울 30.2℃
  • 구름많음대전 29.3℃
  • 맑음대구 30.4℃
  • 맑음울산 28.0℃
  • 구름많음광주 28.8℃
  • 연무부산 26.5℃
  • 구름많음고창 27.9℃
  • 구름많음제주 25.4℃
  • 구름조금강화 28.0℃
  • 맑음보은 28.5℃
  • 구름조금금산 29.5℃
  • 구름많음강진군 28.8℃
  • 맑음경주시 32.5℃
  • 맑음거제 29.0℃
기상청 제공

경기도 소식

경기도 특사경,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시흥타임즈]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9월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무허가 건축, 불법 형질변경, 불법 용도변경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경기도 전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를 대상으로 상습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자, 영리를 목적으로 한 기업형 불법 행위자, 시정명령 미이행자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허가 없이 건축물, 공작물을 건축 또는 설치하는 행위 ▲동식물 관련 시설 또는 농수산물 보관시설 등을 물류창고, 공장 등으로 불법 용도 변경하는 행위 ▲농지나 임야의 형상을 변경해 주차장 등으로 무단 형질 변경하는 행위 ▲물건 무단 적치, 죽목벌채 등이다.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영리 목적 또는 상습적으로 건축물을 불법 용도 변경하거나 형질 변경한 경우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최근 3년간 도내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로 인한 적발건수는 2020년 3천999건, 2021년 3천794건, 2022년 5천13건이다.

홍은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단속을 통해 사익을 위해 상습적으로 개발제한구역을 훼손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도민의 건전한 생활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불법행위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 은계호수공원, 거북섬 등에서 개최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6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은계호수공원, 산현공원, 거북섬 웨이브파크 옆 광장을 순회하며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는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를 진행한다. ‘시흥 물수제비 영화제’는 장기화하고 있는 도시 개발로 문화예술 향유에 갈증을 느끼는 신도시 입주민들에게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호수나 냇가같이 잔잔한 곳에 돌을 던져 물 위에 징검다리를 놓는 ‘물수제비 놀이’처럼, 영화를 매개로 지역(공간)과 주민(사람)을 연결하는 문화적 가교역할을 하고자 한다. 이번 영화제는 시민 705명의 투표로 장르별 다득표순으로 선정된 영화 16편을 상영한다. 시민이 선정한 영화는 오는 6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에 은계호수공원, 산현공원, 거북섬에서 순회 상영된다. 특히 시흥의 수변 지대를 배경 삼아 530인치(12×6M)의 커다란 스크린과 오감을 자극하는 생동감 넘치는 음향으로 집에서는 느낄 수 없는 영화 관람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은계호수공원에서는 6월 14일 ‘토이스토리4’를 시작으로 6~8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 오후 8시에, 산현공원에서는 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