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1℃
  • 구름많음강릉 -0.7℃
  • 맑음서울 -2.5℃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6.6℃
  • 맑음울산 8.0℃
  • 구름많음광주 3.9℃
  • 맑음부산 9.6℃
  • 구름많음고창 -0.4℃
  • 흐림제주 4.9℃
  • 맑음강화 -5.2℃
  • 맑음보은 1.1℃
  • 구름많음금산 2.1℃
  • 구름많음강진군 4.7℃
  • 맑음경주시 6.4℃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시흥 간호사들의 활발한 소통 창구 역할 톡톡

시화병원, 경기도간호사회 보수교육 실시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화병원(이사장 최병철)7일 경기도간호협회가 위탁한 간호사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시화병원 간호부(간호부차장 김옥경)에서 개최된 이번 보수교육은 시흥시 병원의 간호부차장과 중간관리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리셉터십의 이해 성인학습의 이해 신입간호사를 위한 교육계획과 실제 적용 신입간호사의 사회화 과정이해란 주제로 우수한 강사진을 초빙한 가운데 시화병원 시청각실에서 진행되었다.

 

시화병원 간호부는 이번 보수교육을 위해 지난 1일부터 보수교육 실시기관 신청서와 자체 평가 보고서를 경기도간호협회에 제출했고 경기도간호협회 교육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수교육을 최종 획득했다. 간호부에 따르면 간호사 보수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기관은 간호협회 및 각 산하단체와 간호학과를 운영 중인 대학교, 의료인 수련 및 실습이 가능한 종합병원 급이다. 이런 내용으로 보건데 시화병원의 이번 보수교육 진행은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간호사를 비롯한 의료인(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조산사)은 의료법 수행규칙 제20조에 의해 보수교육을 연간 8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고 또 의료법 시행령 제11조에 의해 매 3년마다 면허신고를 해야 하는데 이때 의료인 면허신고는 그 해 보수교육을 이수해야 가능하다고 한다.

 

이번 보수교육을 계기로 간호사들의 전문성 향상은 물론 시흥시 간호인들의 활발한 소통의 장으로 시화병원이 창구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화병원 간호부 김옥경 차장은 간호사를 인적 자원으로 경영진이 먼저 인식하고, 거기에 기꺼이 투자할 수 있는 병원에서 간호사들의 면허를 유지하기 위한 순회 보수교육을 진행하여야 할 당위성이 있다.” 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에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뒤 3단계 등급(매우 우수ㆍ우수ㆍ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가운데 재평가 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ㆍ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 해당된다. 시는 선착순 25개 업소에 대해 주방시설과 객석 등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범위는 오염된 주방 시설(덕트ㆍ후드ㆍ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의 바닥, 벽 등의 청소비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모집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시흥시청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문화 환경 조성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