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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군자봉 성황제 위상과 의의’

9일, ‘시흥 군자봉 성황제의 재발견 학술대회’ 개최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시흥시 최초,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선정된 시흥 군자봉 성황제(59)’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오는 12913시 글로벌센터에서 개최된다.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인하대학교 서영대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경기대학교 김헌선 교수 등 3명의 발표자가 제1주제 시흥 군자봉 성황제의 위상과 의의로 군자봉 성황제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문화적 의미에 대해 발표에 나선다.

 

, 안동대학교 이용범 교수 등 3명은 제2주제 시흥 군자봉 성황제의 실태와 지속가능성에서 앞으로의 군자봉 성황제 발전 방안에 관련된 견해를 밝힌다. 1 주제와 제2 주제 발표 후 고려대학교 유영대 교수의 진행으로 토론자 6명의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지난 8월에는 경기도 무형문화재 대축제에 처음으로 참여하여 경기도 내외에 군자봉 성황제를 널리 알렸고, 올해 11월 열린 성황제의 유가행렬 역시 군자동 인근을 넘어 처음 관내 북부권의 삼미시장을 찾아가 큰 호응을 얻었다라며 학술대회를 열어 전문가들, 지역주민들과 함께 군자봉 성황제의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앞으로 체계적 전승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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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에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뒤 3단계 등급(매우 우수ㆍ우수ㆍ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가운데 재평가 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ㆍ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 해당된다. 시는 선착순 25개 업소에 대해 주방시설과 객석 등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범위는 오염된 주방 시설(덕트ㆍ후드ㆍ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의 바닥, 벽 등의 청소비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모집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시흥시청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문화 환경 조성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