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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비장애인이 하나되는 시간

사)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시흥시지부 ‘제9회 사랑의 끈 연결운동’ 행사 진행

 

(시흥타임즈=홍성인 기자) 신체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체험해봄과 동시에 그들의 사기 진작을 위한 뜻깊은 행사가 열려 관심을 끈다.

 

9일 시흥시 정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시흥시지부(지부장 박흥묵) 주관으로 제9회 사랑의 끈 연결운동 및 사랑의 쌀 나누기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백 도의원, 이상의 도의원, 김영철 시흥시의회 의장, 윤태학, 김찬심 시흥시의원, 김순택 새누리당 시흥을지구 위원장, 이은식 복지문화국장 등 예년보다 많은 사람이 참석했고, 인근 신체지부에서도 회장단도 같이 했다.

 

행사에서 박흥묵 지부장은 한해를 보내며 장애인 여러분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며 장애학생들이 장차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크게 도움을 준다는 매우 중요한 행사라며 아직은 미흡하나 더 많은 학생들에게 희망을 베풀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랑의 끈 연결 운동은 어려운 장애학생과 후견인을 맨토맨티 1:1로 결연해 장애학생이 성년이 될 때까지 후원을 하는 의미있는 운동이라면서 비장애인도 장애체험을 통해 장애인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이해해 이 어려운 시기를 같이하며 서로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하나의 장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장애체험한마당 행사로 훨체어 체험행사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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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등급 지정 음식점에 청소비 최대 70만 원 지원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음식점 위생등급 재지정 평가에 대한 영업자의 부담을 줄이고 위생등급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이달부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뒤 3단계 등급(매우 우수ㆍ우수ㆍ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가운데 재평가 대상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일반음식점과 식사를 주로 조리ㆍ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 해당된다. 시는 선착순 25개 업소에 대해 주방시설과 객석 등 청소비를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범위는 오염된 주방 시설(덕트ㆍ후드ㆍ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의 바닥, 벽 등의 청소비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시흥시청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모집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시흥시청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문화 환경 조성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