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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시흥시자원봉사센터, 제16회 정기 이사회·총회 개최

[시흥타임즈]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임병택, 센터장 박명일)는 지난 21일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4년 제16회 정기 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4년 정기 이사회 및 총회에는 자원봉사센터 임원 16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2023년 사업실적 및 결산안 및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규직 직원 임용, 이사 중임 등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정 보상, 동 자원봉사단 활성화, 청소년ㆍ청년 자원봉사자 확대 등 자원봉사센터에 관한 다각도의 논의를 펼쳤다.
 
임병택 이사장은 “자원봉사는 지역공동체 삶의 가치를 높이는 값진 활동인 만큼,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에 자부심을 느끼고 지속해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달라”라고 말했다.

박명일 센터장은 “자원봉사라는 선한 영향력이 시흥시민에게 온기로 전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올바른 자원봉사 문화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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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