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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시흥시자원봉사센터, 제16회 정기 이사회·총회 개최

[시흥타임즈]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임병택, 센터장 박명일)는 지난 21일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4년 제16회 정기 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2024년 정기 이사회 및 총회에는 자원봉사센터 임원 16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2023년 사업실적 및 결산안 및 202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규직 직원 임용, 이사 중임 등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정 보상, 동 자원봉사단 활성화, 청소년ㆍ청년 자원봉사자 확대 등 자원봉사센터에 관한 다각도의 논의를 펼쳤다.
 
임병택 이사장은 “자원봉사는 지역공동체 삶의 가치를 높이는 값진 활동인 만큼,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에 자부심을 느끼고 지속해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달라”라고 말했다.

박명일 센터장은 “자원봉사라는 선한 영향력이 시흥시민에게 온기로 전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올바른 자원봉사 문화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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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