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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장곡동 관계단체장들, 어려운 이웃에 후원금 전달

[시흥타임즈] 시흥시 장곡동 관계단체장들이 지난 5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으로 십시일반 모은 2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사랑의 온정을 전했다. 

장곡동 관계단체장들은 이날 장곡어울림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적십자 특별회비로 100만 원, 시흥시1%복지재단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채화기 장곡동 노인회분회장 등 7개 관계단체장과 도영찬 장곡동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남봉사관 이은모 관장, 시흥지구협의회 배희보 회장, 연성장곡봉사회 유민자 회장, 시흥시1%복지재단 천숙향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장곡동 관계단체장을 대표해 후원금을 전달한 채화기 장곡동 노인회분회장은 “장곡동 관계단체장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를 후원금으로 전달하게 돼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장곡동이 온정 넘치는 따뜻한 곳이 될 수 있도록 관계단체 모두가 힘을 모아 활발한 활동을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도영찬 장곡동장은 “동 관계단체장이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동 관계단체 활동을 적극 지원해, 장곡동이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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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