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오프라인과 온라인(ZOOM)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되었으며, 총 14명의 봉사단원이 참여했다.
올해 청년봉사단은 농촌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을 주요 활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목감복지관 소개, ▲목감동 지역적 특성, ▲농촌 경로당의 특성, ▲어르신의 특성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또한, 봉사단원 간 친밀감을 높이고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스브레이킹을 진행한 후, 팀을 나누어 4월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흥시목감종합사회복지관 오유정 부장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농촌 경로당이 보다 활기찬 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년봉사단 5기는 향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