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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도시공사, 고객만족도 4년 연속 90점 이상 '최상위 기관' 선정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 이하 공사)는 지난 16일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4년 연속 90점 이상’달성을 알리며 ‘최상위 기관’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공사는 2021년 90.3점을 시작으로, 2022년 93.7점, 2023년 91.3점에 이어 2024년에도 93.3점을 유지하였으며, 지속적인 시민 중심의 혁신을 실현한 결과다.

이는 단순한 고객 응대 수준을 넘어, 시민과의 끊임없는 소통, 맞춤형 서비스 발굴, ESG·혁신 경영,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뒷받침된 결과로 평가받는다. 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지방공기업의 모범이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시민의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공사는 ‘고객 감동 실현’을 핵심 가치로 삼아,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고객경영참여 확대, 서비스 품질 개선 등 다양한 전략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2022년에는 전국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시민 중심 경영의 실질적 성과를 입증한 바 있다.

2023년에도 CS 특화 과제와 혁신 과제, 시민 의견을 반영하는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여, 고객 중심의 경영을 지속해왔다. 고객 응대뿐 아니라 시민모니터단을 운영하여, 시설의 청결, 서비스 절차의 편리함, 전문 인력의 품질 높은 운영이 긍정적인 평가 요인으로 작용했다.

공사는 형식적인 고객서비스를 넘어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구조를 꾸준히 정착시켜왔다. 매년 시민소통위원회 간담회, ESG·혁신 경영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24년 시민소통위원회 5차 간담회에서는 공사의 혁신성과와 시민 의견 반영 결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며, 미래 경영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민들은 “공사의 세심한 운영에서 시민을 위한 진심이 느껴진다”며 높은 신뢰와 기대를 보냈다.

또한 ESG·혁신 경영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수렴된 시민 아이디어는 실제 정책과 사업에 반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공사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공사는 기초단위 지방공기업 중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ESG 경영의 선도 모델을 제시했다. 이는 단순한 친환경·사회책임 이행을 넘어, 시민 맞춤형 사업과 이해관계자 중심의 경영 구조를 정착시키려는 노력의 결과다.

2024년 12월에 개최된 통합성과보고회에서는 총 46건의 우수 과제가 접수되었으며, 국민참여 투표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다양한 혁신·CS 특화 과제가 선정되었다. 이를 통해 부서 간의 건강한 경쟁과 협업은 물론, 실제 시민 만족에 기여한 성과가 경영에 반영되는 성과도 도출되었다.

유병욱 사장은 “고객만족도 4년 연속 최상위 기관 달성은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전 직원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인 공기업, 시민이 신뢰하는 공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2025년 새로 부임한 유 사장은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 등 지역 거점 개발을 포함한 미래 전략 사업 추진에도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히며, 시민과 함께하는 경영의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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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취약시설 대상 집중안전점검 추진… 선제 점검 강화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4월 20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9일까지 관내 재난 우려 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일 집중 안전점검 관련 부서가 참석한 ‘2026년 집중 안전점검 추진계획 점검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부서별 협조 사항, 향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집중 안전점검은 정부ㆍ공공기관,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으로, 201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올해 점검 대상은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공연장 등 재난 우려 시설이며, ‘주민 점검 신청제’ 운용에 따라 대상 시설이 추가될 수 있다. 시는 토목ㆍ건축ㆍ전기ㆍ가스ㆍ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와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자율 안전 점검표를 배부해 시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에도 나선다. 점검 시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보수ㆍ보강, 정밀안전진단 등 후속 조치를 지속 추진한다. 아울러, 시는 6월 1일까지 ‘주민점검 신청제’를 운용하며, 점검이 필요한 시설은 안전신문고 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영덕 안전교통국장은 “재난 위험 요인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