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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장곡교육자치회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맞손

[시흥타임즈]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1월 5일 장곡교육자치회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및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교육복지 향상과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는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주민 참여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역주민 주체성 강화를 통한 지역 맞춤형 교육복지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아동ㆍ청소년의 주체적 참여를 위한 프로그램 공동 개발ㆍ운영 ▲전문인력 및 공간 등 자원 지원 ▲사업 관련 공동 홍보 및 주민 참여 확대 ▲지속 가능한 협력 사업 발굴 및 재원 마련 등이다. 

김미애 장곡교육자치회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마을 교육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내 아동ㆍ청소년과 주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환경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의 지역주민이 복지관을 이용하고 성장할 기회가 많아지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기반 확충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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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방지하는 안전파수꾼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도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세사기 방지 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오후 도청 4층 율곡홀에서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회장, 김윤식 경기북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현장 실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결성된 민관 합동 조직이다. 경기도 관리단 52명을 포함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1,0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는 경기도에서 직접 임명한 관리단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2025년부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전세 위험요인 설명, 임차인용 체크리스트 제공, 권리관계 확인, 특약사항 안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내 공인중개사 1만 8,0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제대로 안내를 하고 있는지 등의 모니터링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