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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유튜브] 대학과 도시, 함께 뛴다 | 시흥실록지리지

▲ 유튜브
[시흥타임즈]  도시의 문제는 누군가 먼저 움직일 때 비로소 해결의 길이 열립니다. 시흥에서는 지금, 대학과 지역이 함께 뛰는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한국공학대학교 학생들이 주도한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 ‘시흥실록지리지’.

이들은 교통, 환경, 공실, 안전, 관광 등 시흥의 생활 현안을 직접 현장에서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정책과 창업의 언어로 풀어냈습니다.

학생들은 거모·목감·시화호·오이도·은계·장현 등 시흥 전역을 발로 뛰며 주민을 만나고, 불편을 듣고, 해법을 고민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나온 제안들은 이제 시흥시 정책과 연계될 가능성을 갖고 도시 변화의 씨앗이 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 청년이 지역의 문제를 어떻게 바라봤는지 ✔ 대학이 어떤 방식으로 지역과 협력했는지 ✔ 학생의 아이디어가 어떻게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그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시흥에는 이미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한국공학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라는 탄탄한 연구·교육 인프라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이 역량을 도시와 어떻게 연결하느냐입니다.

‘시흥실록지리지’는 청년이 문제를 찾고, 대학이 함께 고민하며, 도시가 정책으로 응답하는 시흥형 지역혁신 모델의 출발점입니다.

청년들이 먼저 뛰고 있습니다. 이제, 시흥이 응답할 시간입니다.

제작 총괄: 우동완 대표/편집장

촬영/편집: 주호연, 박경애, 이예로 기자
드론 등 특수 촬영: 이성철 기자
삽입곡 작사/작곡: 미스터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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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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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표가 지역의 미래” 시흥시, 지방선거 투표 참여 홍보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소중한 참정권 행사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 5월 18일부터 투표 참여 홍보를 시작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전국 광역시장과 도지사, 교육감,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 지역일꾼을 뽑는다. 지방선거 당선자의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간이다. 시는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선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방선거에 관한 관심이 낮은 점을 고려해, 시민들에게 지방선거의 중요성을 알리고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한 온오프라인 전방위 홍보를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선거 종료 시까지 행정전화 컬러링 홍보 멘트를 송출하고, 관내 버스정보안내기(BIS) 596곳과 대기환경 전광판 2곳에 투표 참여 홍보물을 게시한다. 또한 동별 행정게시대 50곳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선거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한다. 특히 사전투표와 본투표 당일에는 아파트 각 세대와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안내 방송을 해 주민 밀착형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 관계단체와 연계한 현장 홍보도 적극 추진한다. 관계단체 회의 시 선거 홍보물을 배부하고, 각 동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