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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아페르토 앙상블, 오는 27일 시흥시청에서 콘서트

작년 3월 성공적인 데뷔콘서트 이후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아페르토 앙상블'이 오는 27일 저녁 7시 30분 시흥시청 늠내홀에서 현악 챔버오케스트라를 선보인다.

앙상블이 이번 연주회에서 선보일 작품은 Bartok의 Rumanian folk dances, Grieg의 From Holberg's time 그리고 Dvorak의 Serenade이다. 

강렬한 색채와 아름다운 현의 매력을 듬뿍 담고 있는 이번 작품들로 챔버오케스트라를 위한 가장 사랑 받는 곡들로 한 연주회에서 세 작품 모두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앙상블의 멤버들 각각 국내외에서 전문 교육을 받고 활동 해온 뛰어난 기량을 갖춘 전문 연주자들로 수준 높은 클래식 연주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연주의 지휘를 맡게 된 수원대 교수 우나이 우레초(Unai Urrecho)는 성남시립교향악, 대전립교향악단,  KBS 교향악단, 춘천시립교향악단, 경북도립교향악단, 성남시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러시아 Saint Petersburg State Symphony Orchestra, Romanian National Radio Symphony Orchestra, 베트남 Saigon Philharmonic Orchestra, 스페인 빌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 한 실력있는 지휘자다.

아페르토 앙상블 관계자는 "그의 뛰어난 음악성으로 아페르토 앙상블의 음악 감독인 심혜선, 심혜원과 함께 환상적인 음악적 케미를 이루며 관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을 선물할 예정" 이라며 "한 여름 밤 <아페르토 앙상블>이 들려주는 음악과 함께 꿈같은 음악여행에 빠져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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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사업단 ‘제5회 로봇 기술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시흥타임즈] 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정명진)은 지난 1월 29일 ‘제5회 지능형로봇 기술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로봇 아이디어를 다수 발굴했다. 이번 대회는 지능형로봇 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생활 속 문제를 로봇 기술로 해결하는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설계·구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문제 해결 역량과 실무 능력을 함께 키웠다. 사전심사를 통해 선발된 7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참가 팀들은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작품을 발표하고 심사위원단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기술 구현 과정과 활용 가능성을 설명했다. 심사는 △아이디어 참신성 △기술 활용의 유용성 △기술 완성도 △발표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대상은 공중 정찰 드론과 지상 모바일 로봇이 협력해 임무를 수행하는 ‘공중-지상 협력형 박격포 로봇’을 제안한 ‘정조준’팀이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상황 인식과 협업 기반의 시스템 통합 구조를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상은 ‘자동화 아쿠아포닉스 시스템’(메카니즘팀), 동상은 ‘제품 불량 판독 및 적재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