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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함진규 의원, '3300번, 3200번' 증차 서울시에 요구

함진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시흥갑)이 지난 17일 서울시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시흥시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질의에 나섰다.

함의원은 박원순 시장에게 시흥시 여러 곳에서 대규모 공공주택지구가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고 있음에 따라 급증하는 서울시 출퇴근하는 시민의 교통수요를 해소하는 차원의 “서울행 광역버스 3200번과 3300번”증차 조정 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어 그는 서부간선도로가 시흥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서울 진입도로이나 상습정체구간으로서 제 기능을 못해 대안으로 도로 복층화를 서울시 국감 때마다 제시해 왔었고, 최근 들어 가시화되어 21년 3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서비스를 위해 안전한 조기 완공 촉구와 동시에 서민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통행료 인하를 주문했다.
    
이에 박원순 시장은“경기도민도 서울시민과 다름없다”면서 긍정적으로 검토할 용의가 있다고 화답 하였다. 

또한, 함진규 의원은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이 개통됨에 따라 상부구간 속도가33%(18km → 24km)정도 향상되긴 하나, 그 기대효과가 미흡점을 감안하여 지하화사업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지상구간 위의 상부복층 도로사업 추진을 추가로 주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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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방지하는 안전파수꾼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출범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도내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세사기 방지 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 22일 오후 도청 4층 율곡홀에서 손임성 도시주택실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남부회장, 김윤식 경기북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안전전세 관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현장 실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되어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결성된 민관 합동 조직이다. 경기도 관리단 52명을 포함해 도내 31개 시·군에서 총 1,0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위촉식에는 경기도에서 직접 임명한 관리단 및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전세사기 방지를 위해 2025년부터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임차인이 전세 계약을 할 때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전세 위험요인 설명, 임차인용 체크리스트 제공, 권리관계 확인, 특약사항 안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내 공인중개사 1만 8,00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안전전세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공인중개사무소가 제대로 안내를 하고 있는지 등의 모니터링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