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4.2℃
  • 맑음서울 -0.1℃
  • 구름많음대전 -0.2℃
  • 구름많음대구 2.6℃
  • 구름많음울산 3.7℃
  • 구름많음광주 1.9℃
  • 구름많음부산 4.2℃
  • 흐림고창 -1.2℃
  • 구름많음제주 5.3℃
  • 맑음강화 -3.9℃
  • 구름많음보은 -2.8℃
  • 구름많음금산 -1.0℃
  • 흐림강진군 2.0℃
  • 구름많음경주시 0.4℃
  • 구름많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경기도 소식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 택시운전자에서 일반도민으로 확대‥27일까지 모집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 모집범위 확대‥택시운전자→일반 도민
-주행·보행 중 도로파손이나 도로쓰레기 발견 시 국토교통부 ‘앱’을 통해 신고

[시흥타임즈] 경기도가 24시간 도로파손 신고·보수를 도모하는 민관 협업행정 체계인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의 참여범위를 내년부터 일반 도민에게까지 확대한다.

경기도는 오는 1227일까지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에 참여할 도민 50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전한 도로이용 환경을 위해 운영하는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당초 택시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단을 구성·운영해왔다.

지난 20157월 도입 이래 현재(201911월말 기준)까지 2015978, 20169,773, 20178,442, 201810,425, 201924,665건 등 총 54,283건을 신고하는 활약을 펼쳐왔다.

최근 3년간 도내 포트홀 발생수가 201751,304, 201864,968, 2019(8월 기준) 40,150건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는 만큼, 보다 촘촘한 감시망 및 대응체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은 상황이다.

이에 도는 내년부터 모니터링단의 단원을 택시운전자에 한정하지 않고 일반 도민들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201912국토교통부 운영 모바일앱(‘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과 신고정보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신청자격은 스마트폰 보유 및 사용가능자 중 도로·안전에 관심이 많은 만 19세 이상 도민이다.

위촉된 단원들은 20201월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되며, 신고 실적에 따라 포상금 지급, 표창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단원들이 경기도 관내를 차량 주행 또는 보행 중 도로파손(포트홀, 도로침하 등)이나 도로 쓰레기 등을 발견 시 국토교통부 앱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를 통해 신고하면, 이를 통보받은 시군 등 관할 도로관리청은 해당 신고정보를 토대로 보수·복구 등 신속하게 대응하게 된다.

단원으로 참여하길 희망하는 도민은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류를 구비해 이메일(euno12@gg.go.kr)로 제출하면 된다. 관련 서식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란을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사업단 ‘제5회 로봇 기술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시흥타임즈] 한국공학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정명진)은 지난 1월 29일 ‘제5회 지능형로봇 기술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로봇 아이디어를 다수 발굴했다. 이번 대회는 지능형로봇 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고, 생활 속 문제를 로봇 기술로 해결하는 실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아이디어 기획부터 설계·구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문제 해결 역량과 실무 능력을 함께 키웠다. 사전심사를 통해 선발된 7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참가 팀들은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작품을 발표하고 심사위원단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기술 구현 과정과 활용 가능성을 설명했다. 심사는 △아이디어 참신성 △기술 활용의 유용성 △기술 완성도 △발표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대상은 공중 정찰 드론과 지상 모바일 로봇이 협력해 임무를 수행하는 ‘공중-지상 협력형 박격포 로봇’을 제안한 ‘정조준’팀이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상황 인식과 협업 기반의 시스템 통합 구조를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상은 ‘자동화 아쿠아포닉스 시스템’(메카니즘팀), 동상은 ‘제품 불량 판독 및 적재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