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4.6℃
  • 맑음강릉 26.7℃
  • 맑음서울 23.4℃
  • 맑음대전 24.4℃
  • 맑음대구 24.8℃
  • 구름많음울산 21.8℃
  • 맑음광주 24.8℃
  • 흐림부산 22.8℃
  • 맑음고창 20.3℃
  • 흐림제주 17.7℃
  • 맑음강화 21.2℃
  • 맑음보은 23.5℃
  • 맑음금산 24.4℃
  • 구름많음강진군 20.8℃
  • 구름많음경주시 25.2℃
  • 구름많음거제 20.8℃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쌍용자동차, 4월 내수·수출 포함 총 6천813대 판매

 

쌍용자동차가 지난 4월 내수 6천17대, 수출 796대를 포함 총 6천813대를 판매했다고 6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공급과 수요 충격으로 인해 생산 차질이 발생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46.4% 감소한 것이다.

 

쌍용자동차는 조업 차질 최소화를 위해 전력을 기울여 왔음에도 불구하고 해외부품 공급 차질로 인해 불가피하게 라인별 순환 휴업에 들어가면서 전년 대비 실적이 감소했다.

 

내수 판매는 이러한 생산 차질과 함께 시장 수요 위축 상황이 가중되면서 전년 동월 대비 41.4% 감소했다.

 

수출은 코로나19가 유럽 전역으로 급속히 확산되면서 주요 해외시장의 록다운(Lockdown) 상황으로 인한 판매 활동 중단으로 전년 동월 대비 67.4% 감소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4월 G4 렉스턴 화이트 에디션을 비롯해 커넥티드 서비스 인포콘을 신규 적용한 티볼리와 코란도를 새롭게 출시하는 등 상품성 개선 모델을 통해 시장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쌍용자동차는 국내 업계가 본격적으로 올해 임금 관련 교섭을 시작하기도 전에 2020년 임·단협을 무분규로 마무리하는 등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향후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

 

출처 : 쌍용자동차 보도자료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실천 다짐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마쳐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시흥시지회 주관으로 지난 4월 24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란 슬로건 아래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함께 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하는 문화예술제로 구성됐다. 노래와 연주,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지며 참여자들이 각자의 재능과 열정을 선보였다. 특히, 참가한 7팀 모두가 대상을 받으며 기쁨을 함께 나눴고, 공연장은 관객들의 박수와 호응 속에 진행됐다. 행사 전 과정에는 수어 통역이 진행돼 청각장애인의 이해를 도왔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 해설사가 무대 상황과 공연 내용을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참석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신성덕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시흥시지회장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