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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선거

「국」 동다은, “혁신의 새바람 일으키겠다” 시흥갑 출마

[시흥타임즈] 지난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강원 동해·삼척·정선·태백 지역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동다은 소설가가 오는 4월 제22대 총선 국민의힘 시흥갑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10일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연 동 예비후보는 “부패척결·특권폐지·민생구제”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동 예비후보는 성균관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석사를 졸업하고 윤석열 대선캠프 뉴미디어 위원회 총괄본부장과 국민주권신문 대표 등을 역임했다.

한편, 11일 현재 시흥갑 총선 예비후보자는 국민의힘 정필재 변호사, 조원희 전 시의원, 동다은 소설가, 홍은숙 현 진보당 시흥시위원장이 등록한 상태고 현역인 민주당 문정복 의원은 아직 등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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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오피스텔 계약 전 ‘공동관리비’ 설명 의무화…28일부터 시행 [시흥타임즈] 오는 28일부터 원룸이나 오피스텔 등 소규모 주택을 임차할 때 공인중개사가 공동관리비 금액을 계약 전에 확인·설명해야 한다. 국토교통부는 11일 국무회의에서 「공인중개사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관련 시행규칙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별도의 관리주체가 없는 소규모 주택에서 임차인이 계약 전 관리비 수준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공인중개사는 기존 관리비 총액뿐 아니라 공용부분 등에 사용되는 공동관리비 금액도 확인해 임차인에게 설명해야 한다. 이에 따라 원룸이나 소규모 공동주택, 오피스텔 등에 입주하려는 임차인은 계약 전 공동관리비 수준을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주거용 오피스텔의 중개보수 결정 방식도 명확해진다. 그동안 주거용 오피스텔은 중개보수 상한요율은 규정돼 있었지만 중개의뢰인과 공인중개사가 협의해 보수를 결정한다는 문구가 명확하지 않아 해석상 혼선이 있었다. 개정안은 주거용 오피스텔 역시 정해진 상한요율 범위 안에서 중개의뢰인과 개업공인중개사가 협의해 중개보수를 결정하도록 규정을 명확히 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도 법정단체로 전환된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