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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문전성시 TV> 유튜브 채널 운영

[시흥타임즈] 코로나 사태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는 가운데 시흥시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개편된 유튜브 채널 ‘문정성시 TV’의 운영시작을 알렸다. 

지난 19년도 9월 처음 선을 보였던 시흥시의 ‘문전성시 TV’는 ‘문화두리기가 전하는 성장하는 문화시선’의 줄임말로, 시흥시의 시민 문화거버넌스인 문화두리기가 전하는 시흥시, 시흥시민들의 이야기들이다. 

기존의 문전성시 TV가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생중계되며 좀 더 많은 이들과 함께 시흥의 이모저모를 나누지 못했다면, 올 해 새롭게 개편된 ‘문전성시 TV’는 콘텐츠의 파급력 확산을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업로드 되며, 시흥이 궁금한, 시흥에 관심이 있는 보다 많은 이들에게 소식을 전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전성시 TV 운영에 참여중인 한 시민은 “이전의 ‘문전성시 TV’가 문화행사 등 단순 정보만을 다뤘었다면 이번에 새롭게 개편된 문전성시 TV에서는 ‘시흥시민이 직접 전하는 시흥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좀 더 진솔하고 유쾌한 문화도시 시흥의 모습이 담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사태로 인해 비대면 콘텐츠의 역할이 더욱 대두됨에 따라, SNS 및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한 프로그램 기획,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면서 “온라인을 통한 공감과 소통 그리고 공유의 장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여 시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문화도시 시흥의 모습을 기대한다” 고 전했다.

‘문전성시 TV’는 앞으로 매 월 둘째 주, 넷째 주 금요일 오후 6시, 격주로 새로운 콘텐츠가 업로드 되며,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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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지 말고 나누세요"… '지구살림옷장' 캠페인 눈길 [시흥타임즈] 시흥시에서 의류 나눔을 통해 자원순환과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특별한 캠페인이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는 23일부터 27일까지 대야동 디아망타운 2층 오밥 앞에서 ‘지구살림옷장’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 복음자리 네트워크 소속 5개 기관이 각자의 공간에서 동시에 참여하는 공동 프로젝트로 마련됐다. ‘지구살림옷장’은 사용하지 않는 의류와 소품을 가져와 필요한 사람들과 나누는 공유경제 활동이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자원을 순환시키고, 환경 보호와 이웃 간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흥작은자리지역자활센터를 비롯해 시흥남부지역자활센터,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시흥시니어클럽,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해 지역 연대의 가치를 더했다.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비우는 기쁨과 채우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뜻깊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물품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와 공동체 의식을 체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선미 센터장은 “이번 ‘지구살림옷장’은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가는 자원순환 실천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