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4℃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4.6℃
  • 구름많음대전 4.7℃
  • 구름많음대구 6.7℃
  • 구름많음울산 8.8℃
  • 구름많음광주 4.6℃
  • 흐림부산 9.2℃
  • 구름많음고창 3.1℃
  • 흐림제주 7.5℃
  • 맑음강화 3.5℃
  • 구름많음보은 3.8℃
  • 구름많음금산 4.2℃
  • 구름많음강진군 5.8℃
  • 구름많음경주시 7.1℃
  • 구름많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AR 기업 애니펜, 글로벌 캐릭터 엔터테인먼트 그룹 와일드브레인 스파크와 파트너십 체결

‘텔레토비’, ‘꼬꼬마 꿈동산’, ‘보이 & 드래곤’ 등 유명 IP 사용 협약 체결
자사 AR 소셜 플랫폼 앱 ‘애니베어’ 통해 국내/외 서비스 제공 예정

(시흥타임즈) 애니펜은 지난 24일 세계 최대의 아동 및 가족 전문 엔터테인먼트 기업 중 하나인 와일드브레인 스파크와 증강현실 콘텐츠 제작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었던 ‘텔레토비’와 ‘꼬꼬마 꿈동산’을 비롯해 와일드브레인 스파크의 ‘보이 & 드래곤’ 등이 애니펜에서 서비스 중인 AR 소셜 앱 ‘애니베어’을 통해 올해 하반기 중 국내를 비롯,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및 호주 등지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애니베어는 애니펜의 AR 기술을 통해 최근 유행 중인 ‘숏폼’ 영상을 촬영하고 이를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앱이다.

애니펜 전재웅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와일드브레인 스파크의 ‘텔레토비’, ‘꼬꼬마 꿈동산’ 및 ‘보이 & 드래곤’과 같은 브랜드의 캐릭터들을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구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협업을 통해 인터랙티브 AR과 같은 더욱 다양한 차세대 증강현실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존 기스비 와일드브레인 스파크 대표 역시 “아동과 가족들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캐릭터들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와일드브레인 스파크에 있어서도 중대한 전환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애니펜의 독보적인 AR 기술력을 통해 우리의 캐릭터들이 현실 세계에서 구현된다는 사실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시청역세권, 환승센터 갖춘 49층 규모 고밀·복합개발 본궤도... HL D&I 한라와 사업 협약 [시흥타임즈] 시흥시청역세권에 환승센터 등을 갖춘 49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축물이 들어선다. 28일 시흥시는 서울시 송파구 잠실시그마타워에서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와 ‘시흥시청역세권 고밀ㆍ복합개발 사업’의 최종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는 시흥시청역과 연결된 장현 공공주택지구 내 자동차 정류장 부지를 주상복합으로 전환해 지하 5층, 지상 49층, 1,019세대 규모로 개발하게 된다. 이날 협약은 지난 2월 5일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후 이뤄진 것으로, 협약을 통해 사업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확립하고 성공적인 사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에치엘디앤아이한라 홍석화 수석 사장, 김선준 수석 부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세부 사항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시흥시청역 역세권 개발을 통해 교통과 상업, 주거가 결합된 랜드마크를 구축하고 공공성 확보와 지역개발ㆍ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에는 지하 5층, 지상 49층, 1,019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건축계획이 명시돼 있으며, 시흥시 공모지침서에서 제시한 환승 정류장(환승센터), 환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