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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코로나19 예방과 식품안전을 위해 식품위생감시원이 앞장선다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최근 카페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난 11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들에게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카페 이용자 및 종사자에 대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적극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하고, 더불어 건강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에 실시된 직무교육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예방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과 원산지 표시 관련 점검에 따른 직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점검은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581여개소를 현장 방문해 이뤄진다. 배달음식 원산지 표시 개정사항인 배달음식 전단지, 스티커, 영수증 등에 원산지 표시 점검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전달해 방역 수칙 이행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요구가 점점 커지고 있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관리를 위해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식품접객업소들에게 보다 유익한 식품안전 정보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역 수칙들을 안내하고, 시민들에게  원산지 표시에 대한 알 권리를 충족시킬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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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교육청이 찾은 한국 미래교실… 시흥능곡초 ‘에듀온’ 주목 [시흥타임즈] 몽골 교육 관계자들이 경기도 시흥시 능곡초등학교를 찾아 한국형 미래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국제 교육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시흥능곡초등학교는 지난 28일, 몽골 울란바토르교육청 아마르투신 볼드 교육감을 비롯한 방문단 20명이 학교를 방문해 ‘에듀온(Edu-on)’ 교실과 디지털 교육 시설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22일 몽골 헹티교육청 등 5개 교육기관 관계자 50명이 시흥능곡초를 찾은 데 이은 두 번째 현장 교류로, 몽골 교육 관계자들이 본격적인 기관 간 협력에 앞서 한국의 미래교육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단은 학생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에듀온(Edu-on)’ 교실을 중심으로 전자칠판과 다양한 에듀테크 기반 교육 기자재, 디지털 학습 소프트웨어가 실제 수업에 적용되는 과정을 살펴봤다. 특히 디지털 학습 환경이 학교 공간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운영되는지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학교 관계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또한 컴퓨터실, 과학실, 시청각실, 체육관, 늘봄센터, 체험놀이공간, 도서관, 스마트 보드가 운영되는 급식실 등 교내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경기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