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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 마을공동체 힐링쉼터 등 현장방문

[시흥타임즈]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상섭)가 4일 마을공동체 힐링쉼터를 비롯한 관내 주요 사업 대상지 7곳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의원간담회와 임시회에 앞서 주요 사업 대상지를 직접 살피고자 한 위원들의 요청에 따라 실시했다.

이날 이상섭 위원장과 안돈의 부위원장, 홍헌영, 안선희, 이금재 위원은 ▲마을공동체 힐링쉼터 조성사업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경기도 이동노동자 시흥쉼터 설치 계획 ▲큰솔공원 내 다어울림센터(가칭) 설치·운영 계획 ▲박물관 옆 수변공원 쉼터조성사업 ▲시흥거북섬 해양레저아카데미 민간위탁 동의안 관련 사업 대상지를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 위원들은 관계자들에게 질문을 하며 사업 내용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이야기를 주고받는 등 민의를 수렴했다.

이상섭 위원장은 “해당 사업들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만큼 문서로 확인할 수 없는 부분을 현장활동을 통해 살피고자 했다”며 “오는 15일 개회하는 제281회 임시회에서도 안건 심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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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