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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유휴공간 활용 <모두 봄> 갤러리 프로젝트 시작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13일부터 <모랫골 만지작 스튜디오>에서 지역문화예술인의 전시 공간을 지원하는 <모두 봄> 갤러리를 시작했다.

생태문화도시조성사업으로 운영되는 ‘<모두 봄> 갤러리 프로젝트’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문화예술인의 부족한 전시 및 활동 공간을 지원한다. 청년 및 신진 문화활동가를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생태 문화도시로서의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두 봄> 갤러리 프로젝트는 전시가 어려운 신진 문화예술인들을 발굴해 지원하고 이를 통해 문화예술의 활성화 및 지역 공동체 문화예술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모두 봄> 갤러리를 위한 유휴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향후 지역 내 다양한 갤러리들이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이를 통해 문화예술인 및 시민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올해의 <모두 봄> 갤러리 프로젝트는 시흥시 은행로 65번길 22, 2층에 위치한 <모랫골 만지작 스튜디오>에서 11월 말까지 운영이 될 예정이다. 전시 기간, 관리, 운영 등 자세한 내용은 생태문화도시사무국(031-310-626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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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폭우 대비 '주거취약가구' 집중 발굴 [시흥타임즈] 시흥시주거복지센터가 여름철 폭염과 폭우에 대비해 반지하 주택과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현장 홍보에 나섰다. 센터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5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반지하 주택과 노후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취약가구 발굴 집중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재난에 취약한 가구를 사전에 찾아내 실질적인 주거복지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전 직원이 현장에 투입돼 골목길과 주택가를 직접 방문하며 홍보 전단을 부착하고, 주민들을 만나 지원 사업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햇빛이 잘 들지 않는 반지하 가구, 냉방시설이 부족한 노후주택 거주자, 정보 접근이 어려운 고령자와 1인 가구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센터는 인근 주민들과도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하게 확인할 계획이다. 집중 홍보를 통해 발굴된 가구에는 가구별 상황에 맞는 주거복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공공임대주택 연계, 주거상향 지원,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필요한 지원을 신속히 연결하고, 아동 가구와 독거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