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7℃
  • 흐림강릉 20.1℃
  • 흐림서울 26.4℃
  • 구름많음대전 28.8℃
  • 구름많음대구 26.9℃
  • 구름많음울산 20.2℃
  • 흐림광주 22.9℃
  • 흐림부산 21.1℃
  • 흐림고창 22.8℃
  • 구름많음제주 24.3℃
  • 흐림강화 23.2℃
  • 구름많음보은 27.3℃
  • 구름많음금산 26.3℃
  • 흐림강진군 20.0℃
  • 구름많음경주시 25.0℃
  • 흐림거제 19.5℃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산업진흥원, 2020년 시흥시 나들가게 선도지역 사후지원 사업 ‘최우수’평가

URL복사
[시흥타임즈] 시흥산업진흥원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0년도 나들가게 선도지역 사후지원 사업’에 ‘최우수’평가를 받았다. 

진흥원은 ‘나들가게 육성 선도지역 지원사업’을 2017년도부터 운영해왔으며 3년 연속 최우수 선도지역으로 선정될 만큼 시흥시 나들가게 지원에 힘써 왔다.

나들가게 선도지역 사후지원 사업은 골목상권 활성화와 자립화 기반 조성 마련을 위해 나들가게 점포 운영 스마트화, 경영개선 지원, 컨설팅 지원, 점주역량 강화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 결과, 2020년 소상공인 평균매출액이 40%이상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에 참여한 나들가게 점포의 평균 매출액이 16% 증가하고 스마트 무인 점포 1개소를 개점하는 등의 성과를 나타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임에도 불과하고 현장중심형 지원을 통해 ▲제로페이·지역화폐 83개소 지원, ▲점포운영 스마트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51개소 지원, ▲나들가게 조직화·활동 지원 159개소 지원 등 우수한 사업실적을 나타냈다. 특히, 나들가게 스마트화·무인화 지원은 참여점포의 매출액 25% 증가와 더불어 소상인의 저녁이 있는 삶에 기여하였다.

한편, 김태정 시흥산업진흥원장은 “나들가게에 대한 지속적 지원뿐만 아니라 시흥산업진흥원이 시흥시 경제활성화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에 대해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시흥 관통 ‘제2경인선·신구로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담겨 [시흥타임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2021~2030년)에 시흥을 지나 광명까지 이어지는 제2경인선과 시흥 대야역(서해안)에서 서울 목동까지 이어지는 신구로선이 반영됐다. 22일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2021~2030년)관련 공청회를 열었다.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국토부가 10년단위, 5년 주기로 수립하는 철도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한국교통연구원(KOTI)이 용역을 수행했다. 이날 발표된 계획안은 초안이긴 하지만 이번 공청회 안건 상정이 사실상 철도망구축계획의 마지막 관문인 셈이어서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계획안에는 구체적인 정차역은 설정되지 않았고 시-종점만 표시됐다. 구체적인 노선은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등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공개된 4차 철도망계획안 중 시흥시 관내를 통과하는 노선은 △인천 청학에서 노온사로 이어지는 (제2경인선)과 △시흥 대야역에서 목동까지 이어지는 (신구로선)으로 이 두 노선은 3기 신도시인 광명·시흥 등 시흥북부권역을 동서와 남북으로 관통하게 된다. 우선 인천 청학에서 시흥을 지나 광명 노온사동으로 이어지는 제2경인선은 인천에서 광명까지의 이동시간을 기존 80여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