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
  • 흐림강릉 2.9℃
  • 구름많음서울 5.7℃
  • 맑음대전 7.0℃
  • 흐림대구 6.3℃
  • 맑음울산 5.2℃
  • 흐림광주 8.9℃
  • 맑음부산 6.1℃
  • 흐림고창 5.1℃
  • 흐림제주 10.3℃
  • 맑음강화 3.0℃
  • 흐림보은 6.9℃
  • 맑음금산 6.3℃
  • 구름많음강진군 7.9℃
  • 구름많음경주시 5.5℃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해로토로송 노랫말을 지어주세요" 23일까지 응모

해로토로송 음원 (음원을 듣고 가사를 만들면된다)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시 캐릭터 해로·토로가 부를 해로토로송(song) 노랫말을 공개 모집한다. 



해로ㆍ토로는 시흥의 관광명소 홍보는 물론, 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 그리고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며 시흥시 홍보대사로 톡톡히 역할하고 있다. 

그간 시흥블루스, K-골든코스트 등 다양한 노래를 적절히 활용해온 해로ㆍ토로가 이번에는 해로토로송(song)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해로토로송은 보다 친근하고, 공감 가는 노래를 만들기 위해 노랫말 공모 이벤트를 통해 시민과 함께 한다는 계획이다. 


기간은 9일부터 23일까지다. 참여할 시민은 해로토로 인스타그램 및 시흥시청 SNS에 공개된 음원에 맞는 노랫말을 작사해 폼링크(https://forms.gle/o4QPd9KqsSeFTSuB7)를 통해 쉽게 응모할 수 있다. 

시흥시는 이외에도 시흥을 대표하는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제작·보급하는「Sing Song(시흥송) 프로젝트」를 통해 시흥을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이종성 홍보담당관은 “해로․토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시 도시브랜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라며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의 참여로 시흥을 홍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니 해로와 토로 노랫말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우동완 기자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뛰겠습니다.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