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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편식 개선 교육 실시

[시흥타임즈] 시흥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17일부터 어린이 편식 개선 특화 사업인 프렌드-위드 버디(Friend – with buddy)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편식 개선 프로그램은 시흥시 어린이 급식소 20기관 대상으로 5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1~4단계로 구성됐다. ▲1단계 교육은 이론교육 및 요리활동 ▲2단계는 채소키우기 및 꼬마농부 그림일기 ▲3단계는 영양·위생 활동북 교육 ▲4단계는 동화책·애니메이션 교육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단계는 다양한 교육 매체를 활용해 유아의 호기심을 지속적으로 유발하고 이를 통해 편식 개선 교육의 효과를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대면교육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교육도 제공한다. ‘영양강정 만들기’ 키트와 ‘영양만점 위생톡톡’ 활동북 배포 등을 통해 어린이 급식소에서 교육과 체험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다양한 비대면 교육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흥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학습 흡수력이 좋은 유아에게 편식 개선 교육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노출시켜 교육의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 시흥시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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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위기청소년 월 최대 45만 원 지원… 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기 침체와 가족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문제 등이 심화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해 위기청소년 45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부터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청소년이다. 다만,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같은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으면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및 기간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결정된 지원 내용에 따라 분야별로 월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