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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무한돌봄센터 2021년 상반기 동 맞춤형복지팀 통합사례관리 모니터링 완료

[시흥타임즈] 시흥시 무한돌봄센터가 지난 27일 「2021년 상반기 동 맞춤형복지팀 통합사례관리 모니터링」을 완료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2021년 희망복지지원단 업무지침에 따라 18개 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상반기에 추진한 통합사례관리 업무 전반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노력 등을 파악하고 각 동의 특성에 맞는 지역복지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무한돌봄센터 주관으로 약 한 달간 실시됐다.

모니터링과정에서 공공사례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흥시 무한돌봄센터의 통합사례관리사 5인과 동에 배치된 전문사례관리사 4인이 투입돼 현재 시흥시에서 진행 중인 320가구에 달하는 사례관리건에 대한 전 과정을 점검했고, 그 결과를 모니터링 동과 공유했다.

향후 무한돌봄센터는 모니터링결과를 바탕으로 동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 실행력 향상에 필요한 실무자 전문교육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각 동의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보다 세밀하게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홍사옥 시흥시 복지정책과장은 “상반기 점검을 통해 모든 동에서 민·관이 촘촘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동 맞춤형복지팀과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의 복지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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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위기청소년 월 최대 45만 원 지원… 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기 침체와 가족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문제 등이 심화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해 위기청소년 45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부터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청소년이다. 다만,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같은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으면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및 기간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결정된 지원 내용에 따라 분야별로 월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