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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수상안전 및 응급구조 인력 양성

청년 일자리 창출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고용노동부, (재)시흥산업진흥원, ㈜웨이브파크와 함께 「수상안전 및 응급구조 전문가」를 양성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시흥시 거북섬 일원에 세계 최대 규모 인공서핑파크가 개소됨에 따라 지역 내 부족한 「수상안전 및 응급구조 전문가」를 지역 청년으로 양성하는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두 번의 교육훈련을 진행했고, 총 23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올해 마지막 교육훈련이 오는 6월 8일부터 6월 18일까지 ‘시흥 웨이브파크’ 현장에서 진행된다.  

수상안전, CPR, 구조호흡, AED 사용법, 서핑교육 및 구조법 등에 대해 훈련하며 ‘수상안전 요원’으로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 테스트도 진행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가 부족한 요즘, 지역에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서는 6월 4일까지 접수한다. ‘수상안전 및 응급구조’ 분야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은 시흥시 일자리총괄과(031-310-6257) 또는 시흥산업진흥원(070-7784-203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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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위기청소년 월 최대 45만 원 지원… 3월 31일까지 집중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3월 31일까지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은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법률·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서비스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경기 침체와 가족 돌봄 공백, 사회적 고립 문제 등이 심화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해 위기청소년 45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규모로 지원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의 9세부터 24세 이하 관내 청소년이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학교 밖 청소년, 사회·경제적 요인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있는 청소년이다. 다만, 다른 법률이나 제도를 통해 같은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으면 중복 지원이 제한된다. 최종 대상자 선정과 지원 금액 및 기간 등은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결정된 지원 내용에 따라 분야별로 월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