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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은행동,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시흥타임즈] 지난 7일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남표)에서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을 실시했다.  

덥고 습한 날이 잦아지면서 자칫 기력이 저하될 수 있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저소득 독거어르신 100가구에 찰밥과 김치를 곁들인 삼계탕을 전달했다.

거동이 어려운 이○○ 어르신은 “다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외출이 조심스럽고 이른 무더위로 지쳐있었는데, 직접 방문해 건강한 삼계탕 음식까지 챙겨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홍남표 위원장은 “이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텐데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이 보양식을 드시고 무탈하게 여름을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식 은행동장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와중에도 항상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은행동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보다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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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