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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코로나19 “대유행/외출금지” 거리두기 4단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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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타임즈]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다. 

최고 수준의 거리두기인 4단계는 대유행에 따른 외출금지로 출·퇴근 외의 모든 바깥 활동을 자제하라는 뜻이다.

이에 따라 12일부터는 오후 6시 이후 사적으로 2명까지만 모일 수 있으며, 오후 6시 이전에는 4인까지만 사적모임이 허용된다.

집회와 행사는 전면 금지되고, 결혼식과 장례식에는 친족만 참석할 수 있다.

다중이용시설은 22시 이후 운영이 제한되고 클럽, 헌팅포차, 감성주점의 집합금지도 유지된다.

예방접종자에 대한 방역 완화조치는 유보되고, 종교시설은 비대면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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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발언] 노용수 시의원, “시 행정 농락한 환경교육기관 조사해야” 주장 [시흥타임즈] 14일 열린 시흥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노용수 시의원(다선거구)이 5분 발언을 통해 환경교육기관에 시 행정이 농락 당했다고 주장하며 철저한 조사를 펼치라고 요구했다. [아래는 노용수 시의원의 5분 발언 전문이다]『시장과 시행정을 농락하는 환경교육기관의 행태-시흥시장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5분 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시흥시 등에서 환경교육활동을 하는 단체 중에 환경보전교육센터, 바라지생태교육공동체, 생태교육연구소 물뭍, 인천사회복지환경교육센터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단체들은 대표와 측근 1인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자연환경보전법』에 의한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 지정 및 운영등에 관한 규정』은 2017.2.3.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상기 규정 시행 이후 『환경보전교육센터』는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기관으로 지정 받기 위해 환경부에 2차례 지정 신청’했으나 2차례 모두 ‘교육시설공간미흡’ 등으로 반려됩니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2020.8.31 3번째 지정 신청 서류를 환경부에 제출합니다만 이번에도 역시 『교육시설공간미흡』 등을 지적받고 보완서류를 요구받습니다. 이후 『환경보전교육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