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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필름카메라로 다시보는 우리동네’참여 청소년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청소년재단이 신천동, 대야동, 은행동 거주 14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필름카메라로 다시보는 우리동네’ 참여 청소년을 모집한다. 

참여 청소년 모집은 8월 14일 토요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시흥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필름카메라로 다시보는 우리동네’는 필름카메라를 활용한 사진 촬영을 통해 자신이 살고있는 동네를 다시 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더불어 지역 내 위험하거나 문제 해결이 필요한 곳의 안전신고를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동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예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운영하며, 상황에 따라 비대면으로 전환된다. 8월 21일 참여활동 교육을 시작으로 9월 4일까지 개별 활동으로 진행되며 모든 활동 참여시 봉사활동시간 5시간이 지급된다. 

시흥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참여 활동을 통해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필름카메라로 다시보는 우리동네’ 청소년 프로그램이 시흥시에 대한 관내 청소년들의 관심도와 주인의식을 높일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높은 기대감을 비췄다.

‘필름카메라로 다시보는 우리동네’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들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031-404-714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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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실천 다짐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마쳐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시흥시지회 주관으로 지난 4월 24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란 슬로건 아래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함께 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하는 문화예술제로 구성됐다. 노래와 연주,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지며 참여자들이 각자의 재능과 열정을 선보였다. 특히, 참가한 7팀 모두가 대상을 받으며 기쁨을 함께 나눴고, 공연장은 관객들의 박수와 호응 속에 진행됐다. 행사 전 과정에는 수어 통역이 진행돼 청각장애인의 이해를 도왔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 해설사가 무대 상황과 공연 내용을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참석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신성덕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시흥시지회장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