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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이낙연 민주당 대선경선 후보 시흥시 지지자들 '지지선언'

[시흥타임즈] 민주당 이낙연 대선경선 후보를 지지하는 더불어민주당 시흥시 일부 당원과 단체 등 지지자들이 지지선언을 했다.

9일 시흥시청 브리핑실에서 친이낙연계 김봉호 변호사(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이낙연경선대책본부 경기도 본부장)와 민주당원, 어르신단체, 장애인단체, 돌봄단체 소속의 5명은 이낙연 후보를 지지하는 시흥시민들을 대신하여 이낙연후보의 지지 선언문을 낭독했다.

지지자들은 지지선언을 통해 “이낙연 후보는 문재인 정부 최장수 총리와 당대표를 역임했던 그는 국정을 공백 없이 이끌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을 갖춘 준비되고 검증된 대통령 후보”라고 주장했다. 

또한 “미국, 중국 등 강대국 간의 경제‧군사적 갈등, 그리고 한치 앞을 바라보기 힘든 남북 관계의 현실 앞에서 도쿄 특파원 등 풍부한 역할을 수행한 이낙연만이 국제적 외교 감각과 대북정책 경험으로 난마처럼 얽힌 한일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의 길을 올바르게 제시할 것이다”고 했다.

아울러 “지역 균형 발전을 중시하여 국무총리 재임 시절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23개 사업에 24조원을 투입했던 이낙연후보는 시흥시의 큰 고충인 교통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후보이며, 최근 택지개발로 불거진 부동산문제와 빈부격차 등 시민 간의 갈등을 해결할 진정한 지도자는 이낙연후보이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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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실천 다짐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마쳐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시흥시지회 주관으로 지난 4월 24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란 슬로건 아래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함께 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하는 문화예술제로 구성됐다. 노래와 연주,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지며 참여자들이 각자의 재능과 열정을 선보였다. 특히, 참가한 7팀 모두가 대상을 받으며 기쁨을 함께 나눴고, 공연장은 관객들의 박수와 호응 속에 진행됐다. 행사 전 과정에는 수어 통역이 진행돼 청각장애인의 이해를 도왔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 해설사가 무대 상황과 공연 내용을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참석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신성덕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시흥시지회장은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참여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승삼 시흥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