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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에코센터, ‘곰솔누리숲 생태 숲교구’ 참여자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이 8월 1일부터 20일까지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우리가 가꿔나갈 숲의 이야기를 생태 교구로 풀어낸 <곰솔누리숲 생태 숲교구>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총 11회기로 구성된 <곰솔누리숲 생태 숲교구>는 ▲숲, 서로가 서로에게 ▲지속가능한 도시숲 ▲공기정화 화분 만들기 ▲곰솔누리숲의 새 ▲환경교육과 목공예 ▲밸런싱 스톤 만들기 등 곰솔누리숲 기반의 도시숲 교육과 생태 숲교구 만들기 활동을 담은 산림 교육 분야 전문인력 양성프로그램이다.

본 과정의 교육은 남효창 숲연구소 이사장, 박찬열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원, 고대현 에코샵홀씨 대표, 김지현 상상생생 대표 등 목공 및 생태·환경교육 전문가가 진행한다.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일부 온라인으로 진행될 수 있다.

<곰솔누리숲 생태 숲교구> 프로그램의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시흥에코센터 홈페이지에서 세부 내용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8월 25일 개별 공지로 발표한다. 

한편, 시흥에코센터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에코센터 홈페이지(https://sh-ecocenter.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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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