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6.6℃
  • 맑음대전 5.5℃
  • 맑음대구 6.8℃
  • 맑음울산 6.8℃
  • 맑음광주 4.9℃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7.7℃
  • 맑음강화 5.7℃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5.4℃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대야복지관, 생수나눔 프로젝트 진행

[시흥타임즈] 대야종합사회복지관이 시흥도시재생지원센터 소래산 첫마을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시흥시 대야동·신천동 내 나눔문화에 대한 의미를 확산시키기 위해 ‘우리동네 나눔문화릴레이프로젝트’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의 일환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 8월 9일 ~ 8월 20일 혹서기에 취약한 어르신, 택배기사, 집배원 등에게 얼음생수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형성하는 생수나눔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본 나눔프로젝트는 단순히 지역 내 얼음물을 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소래고등학교 자원봉사동아리‘둥둥’이 주체적으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이 프로그램에 참여의사가 있는 중고등학생들이 활동하여 대야동 일대 4곳(공영주차장 앞,Tworld대리점 앞, 호호제과 앞, 나르지오 앞)에 아이스박스를 설치해 시민들의 무더위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특히,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더웠지만, 밖에서 일하는 분들은 더 더우실텐데 힘이 된 것 같아서 보람찼어요.”라고 말하며 활동고삼을 밝혔으며, 주민들은 “지나는 길에 시원하고 제일 맛있는 물 마시고 갑니다.”, “대야동 참 좋은마을”,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기사님들 감사합니다.”등 동네주민들간 서로 응원과 감사의 인사를 나누었다. 

대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에 위치한 복지관으로서 지역사회의 긍정적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주거취약계층 지원 강화'... 시흥시주거복지센터-시흥시니어클럽, MOU [시흥타임즈] 시흥시주거복지센터와 시흥시니어클럽이 지난 6일 시흥시니어클럽에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 지원과 노인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흥시주거복지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주거복지 서비스에 노인일자리 인적자원을 연계하여 지역사회 내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시흥시주거복지센터와 시흥시니어클럽은 ▲주거복지 상담과 노인일자리 인적자원을 연계한 거점상담소 운영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도시락 지원 등 생활지원 서비스 협력 ▲주거취약계층 및 노인 복지 수요 발굴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서비스 연계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 협의 및 성과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은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주거복지 현장에서 상담 지원과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노인의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는 동시에 주거복지 서비스 전달체계를 강화하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차선화 시흥시주거복지센터 센터장은 “주거취약계층을 보다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다양한 인적자원과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