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
  • 흐림강릉 2.4℃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2.2℃
  • 구름많음울산 3.0℃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5.3℃
  • 맑음고창 -0.6℃
  • 흐림제주 8.7℃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0.4℃
  • 맑음강진군 1.0℃
  • 흐림경주시 3.0℃
  • 구름많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신혼부부 전세대출금 이자지원 사업 만족도 조사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오는 12일까지 2021년도 신혼부부 전세대출금 이자지원 사업 수혜자를 대상으로 이자지원 사업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신혼부부 전세대출금 이자지원 사업’은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인 신혼부부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된 정주여건을 조성하고자 주택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최대 70만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이가 있는 가정과 등록 장애인이 있는 가구의 경우 1인당 0.5%를 가산해 최대 100만원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올해 총 321가구가 선정됐으며, 가구당 평균 지원 금액은 93만원 가량 된다.

설문 항목은 신청 경로, 사업의 만족도 및 개선사항에 관한 문항 등이 포함된다.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 시민제안 의견은 향후 2022년도 사업 계획 수립 시 적극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며, 주거복지 관련한 신규 정책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젊은 신혼부부 세대에 맞춰 온라인 설문지로 진행되며, 수신한 문자 내 링크를 클릭하는 것으로 만족도 조사에 참여가 가능하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