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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도시公,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돋보여”

[시흥타임즈] 시흥도시공사가 지난 8월 30일과 9월 1일, 2회에 걸쳐 적극행정 담당자 회의를 진행하고 9월 8일 적극행정의 이해를 주제로 “2021년 적극행정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 직원의 적극행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한국행정연구원 김신 선임연구위원이 ‘국민을 위한 변화, 적극행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부서별 담당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의 추진배경과 개념, 다양한 사례, 관련 제도 등에 대한 교육 순으로 비대면 진행되었다. 

적극행정 추진 중 실질적인 성과가 없더라도 공익을 위한 적극적 행위 자체가 적극행정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을 보다 알기 쉽게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이에 대한 오해 해소와 공직사회의 전반적인 인식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 뿐만 아니라 행정 전반에 관련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부서별 다양한 규제를 발굴, 해소할 뿐만 아니라 타 기관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등 여러 방면의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개혁 의지를 다졌다.

정동선 사장은“이번 교육에서 적극행정 마인드 제고를 통해 역량을 강화하여 실천하는 직원이 되길 바란다.”라며“모든 행정 전반에 확산 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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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