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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와 광명시, 목감천 환경정화 동반 활동

[시흥타임즈] 시흥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6일 광명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목감천 일대(능촌교~목감천교)에서 하천 수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시흥시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시흥시협의회, 의용소방대,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과림동 유관단체 등 40여 명이 참석해 활동에 나섰으며, PP포대 100장을 지원한 시청 생태하천과는 하천 쓰레기 수거에 집중했다. 한편, 광명시에서는 40여 명의 자원봉사 인원이 참석해 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6월 25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와 광명시자원봉사센터의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함께하게 된 이번 하천 정화활동은 지속적인 협력사업을 통한 연계 구축과 시흥·광명 지역 내 문제 발굴과 해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임병택 시흥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양 기관이 서로 파트너십을 발휘해 다양한 협업이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전하며 “자원봉사를 함께하며 공동체의 힘으로 지역문제를 풀어나가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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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노온정수장 복구 완료…현재 정상 공급 중” [시흥타임즈] 광명시 노온정수장에서 발생했던 원수 유입 밸브 파손 사고가 8일 오후 6시 복구 완료되면서, 현재 시흥시 전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정상화됐다. [▶관련기사: 광명 노온정수장 사고 여파…시흥시 일부 지역 단수·제한급수 ‘비상 대비’] 시흥시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노온정수장의 긴급 복구가 예정 시각에 맞춰 마무리되며, 노온정수장에서 용수를 공급받는 시흥시 일부 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급수도 정상 상태를 회복했다. 다만 시흥시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원 2분의 1을 비상 대기 체제로 유지하고 있다. 정수장 복구 직후 수압 안정과 공급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약 2시간가량 상황을 예의주시하겠다는 설명이다. 시흥시 관계자는 “현재는 정상적으로 물이 공급되고 있지만, 복구 직후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고려해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노온정수장은 원수 유입 개폐기와 구동기를 연결하는 기어 장치 고장으로 원수 공급이 중단되며, 시흥시 신천·은행·대야·신현·목감·매화·하중·하상 일원에 단수 또는 제한급수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