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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제1회 경기도 탄소공감 행사' 동참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과 함께 「제1회 경기도 탄소공감 행사」에 참여해 시흥시 탄소중립 활동 홍보에 나선다.

‘제1회 경기도 탄소공감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재)환경재단이 공동 주관해 오는 27일 수원 메쎄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경기도, 기업과 단체, 시민들이 모여 기후변화위기 해결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가치 공유의 장으로 마련됐다. 
    
탄소중립을 향한 지방정부, 기업과 시민의 역할 및 포용적 정책 이행을 주제로 국제포럼, 기관별 탄소중립 관련 발표, 에너지협동조합 주관 토론회가 열린다.

한편, 시는 탄소중립 인식 확산을 위한 갤러리 ‘기후위기 오다’라는 주제로 4개의 부스를 운영해 실제 기후위기로 생업을 위협받는 사과 농부와 해녀의 목소리, 미래를 걱정하는 청소년들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전시한다. 

또,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의 중요성 인식 확산을 위해 온라인 피켓을 만드는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홍보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는 당일 유튜브 채널(환경재단)과 소셜 방송(Live경기)으로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현장 참석을 원하면 공식 홈페이지(http://carbonzerogo.org)에서 사전등록하거나 현장등록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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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