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2℃
  • 맑음강릉 3.8℃
  • 박무서울 -1.0℃
  • 박무대전 -2.0℃
  • 연무대구 0.3℃
  • 연무울산 0.9℃
  • 박무광주 -0.7℃
  • 연무부산 2.7℃
  • 맑음고창 -3.3℃
  • 연무제주 4.3℃
  • 맑음강화 -4.9℃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2.7℃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로 소통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2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2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아동친화도시는 만 18세 미만 아동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뜻한다.

추진위원회는 시흥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의 기본 방향과 계획 수립 및 사업 시행 등에 대해 제안‧심의하는 기구다. 위원장인 이소춘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해 아동시설관계자, 학부모, 아동복지 전문가 등 총 1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정기회의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추진계획 보고와 토의, 부위원장 선출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39개 전략사업의 이행 점검과 더불어 성과지표 변경 등 2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이소춘 위원장은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좋은 의견을 많이 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동과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아동의 웃음소리가 커질 수 있는 행복한 시흥시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는 2019년 4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데 이어, 2023년 4월 상위단계 인증을 앞두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작은자리복지관, 설 명절 맞아 독거노인 등 취약노인 돌봄 강화 [시흥타임즈] 작은자리복지관(관장 손현미)이 지난 10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의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설날 행복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거노인 600명을 포함한 취약노인 672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연휴 기간 중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고립과 인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생활지원사는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보일러 등 난방기구와 응급안심기기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비상연락처를 최신화하며 결식 방지를 위한 식료품도 확인했다. 아울러 설 선물로 떡국떡과 한과를 제공했으며, 연휴 기간에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의 안전과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선물을 받은 윤○연 어르신은 “항상 챙겨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을 찾아와 살펴주고, 선물까지 챙겨줘 감사한 마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 다른 방○희 어르신은 “이번 겨울 난방비 때문에 아들 집에서 주로 지냈는데, 바쁘다 보니 평소에 얘기를 많이 나누지 못했어요. 설맞이로 받은 떡국과 한과를 먹으면서 오랜만에 명절 기분도 내고, 아들과 도란도란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