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3.5℃
  • 구름많음강릉 12.2℃
  • 맑음서울 13.8℃
  • 연무대전 13.4℃
  • 연무대구 12.0℃
  • 연무울산 12.0℃
  • 광주 12.6℃
  • 흐림부산 12.9℃
  • 흐림고창 11.7℃
  • 제주 10.9℃
  • 맑음강화 12.8℃
  • 흐림보은 12.7℃
  • 흐림금산 13.3℃
  • 흐림강진군 10.7℃
  • 흐림경주시 11.8℃
  • 흐림거제 11.6℃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건강 증진 박차

[시흥타임즈]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올해 센터 설립 10주년을 맞아 어린이 급식소와 가정에서 섭취하는 국·찌개 염도의 간극을 줄이기 위한 「나트륨 S.O.S.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 급식소와 「나트륨 S.O.S. 프로그램」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2022년 어린이 급식소 우수사례 공모전 – 나트륨 섭취 줄이기」를 실시한다.

공모 주제는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나트륨 줄이기 실천 사례 및 나트륨 줄이기 아이디어로 진행하고, 나트륨 S.O.S. 프로그램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 내 나트륨 줄이기 실천 사례를 공모한다.

접수 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며, 전자우편(siheung-0808@daum.net)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나트륨 섭취 줄이기 실천 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우수사례는 「어린이 급식소 및 가정에서의 나트륨 줄이기 우수사례집」으로 제작해 어린이 급식소에 배포할 예정이다.

강현주 시흥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어린이 급식소와 가정을 대상으로 꾸준한 염도 관리 교육과 지원을 통해 적정 염도를 유지·관리함으로써 어린이가 느끼는 염도 간극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으로 어린이의 건강이 증진될 것”이라며 나트륨 S.O.S. 프로그램과 공모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의료기관에서 아픈아이 돌봐준다... 시흥시, '아이누리 돌봄센터' 개소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지난 23일 시흥대야역 인근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서 ‘아이누리 돌봄센터(아픈아이 돌봄) 대야점’ 개소식을 열었다. 돌봄센터는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경기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장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은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에 설치된 아픈아이 돌봄센터로, 연면적 294.88㎡ 규모에 동적·정적 돌봄공간과 조리실, 사무공간을 갖췄다. 여기에 침대형 돌봄 공간과 휴식 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일반 돌봄뿐 아니라 아픈아이 돌봄까지 가능한 통합형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중앙산부인과의원과 10년간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해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상생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연계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동안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은 자녀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보호자가 직접 돌봄을 맡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며 돌봄 공백에 대한 부담이 컸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