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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교육도시 시흥브리핑’ 마을교사 성장지원 연수

시흥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담아내다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온라인을 통해 교육도시 시흥의 비전을 적극 소개하고 있다. 시는 최근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  ‘교육도시 시흥브리핑’ 영상을 게시했다. 

이번 영상은 2022년 시흥시 마을교사 성장지원 과정의 필수 코스다. 마을교사의 역량강화뿐 아니라 시흥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도시 시흥’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영상에서는 시흥시 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는 5명의 민ㆍ관ㆍ학 강사가 친절하고 쉬운 설명을 통해 시의 교육정책을 안내한다. 김송진 시흥시 교육자치과 과장은 시흥시의 교육정책이 추구하는 방향을 전반적으로 설명하고, 남궁경 승지초등학교 교장이 지난 십여 년간 시흥시 교육정책의 근간이 된 ‘혁신교육지구’에 대해 설명한다. 

백재은 마을교육 남부거점센터 대표는 시흥시에서 만들어져 전국으로 퍼져간 ‘마을교육자치회’와 올해 출범한 ‘마을교육 거점센터’를 소개한다. 김광연 대야·과림 마을교육자치회 대표와 박현숙 군서고 교사가 마을과 학교의 입장에서 마을교육 협업 사례를 제시한다. 

해당 영상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교육에 대한 시흥시민의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교육자치과는 추후 ‘교육도시 시흥’에 대한 시민들의 구체적 요구에 대한 조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송진 시흥시 교육자치과 과장은 “교육은 도시의 중요한 성장 전략 중 하나”라며 “도시이미지를 높이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그 중심에 교육이 있다”고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도시 시흥브리핑’ 영상은 시흥행복교육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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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