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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 시흥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23일부터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시흥돌봄SOS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5개 분야의 단기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일시재가(가사, 간병지원 등), ▲단기시설(시설입소), ▲동행지원(외출동행), ▲주거편의(간단집수리, 청소·방역, 세탁지원), ▲식사지원(도시락 제조 및 배달)으로,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시흥시에 소재를 두고 운영 중인 기관, 시설, 법인, 단체 및 사회적 협동조합 등이 해당된다.

시는 11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제공기관 모집을 진행해 기관의 서비스 수행능력, 인력운영능력, 품질관리능력 등을 고려해 협력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흥돌봄SOS센터 제공기관 모집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흥돌봄SOS센터’는 독립적 일상생활이 어렵거나 불가피하게 돌봄 공백이 발생한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창구로, 갑작스러운 일시적 위기 상황에 처한 경우 단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보호자 일시 부재 등 단기적 돌봄 공백이 발생할 경우 일시 재가, 동행 지원 등 단기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므로 일시적 위기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상익 시흥시 복지정책과장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제공기관을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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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부동산 시장교란 세력 일벌백계”… 경기도, 대대적 수사 착수 [시흥타임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부동산 투기 및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라”고 특별 지시했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 주거를 위협하는 범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일벌백계하겠다는 강경 메시지다. 김 지사는 12일 도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며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 회의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해당 T/F를 발족해 가동해왔으며, 이는 부동산 투기 문제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지사의 의지가 반영된 조치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로 두고 ▲총괄지원팀 ▲부동산수사1팀 ▲부동산수사2팀 ▲부동산수사3팀 등 4개 팀,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기존 부동산특사경 수사 인력 2명에서 대폭 확대된 규모다. 수사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