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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시직영종합사회복지관, 홍보 캠페인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직영 운영 중인 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17일 양일간 장곡중앙공원 및 아파트 일대에서 타 기관과 함께하는 사업 홍보 및 복지관 활동 홍보 캠페인을 펼치며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에 대한 주민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장곡종합복지관은 첫날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 시흥시주거복지센터와 함께 각 기관의 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에 주력했다.

이날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모임을 형성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동네친구를 만드는 ‘마을에 산다’ 사업을, 시흥시주거복지센터는 ‘집은 희망입니다’라는 주제로 아동부터 1인 독거노인의 주거와 관련된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데 열정을 쏟았다.

둘째 날은 장곡동 숲속마을 1단지 아파트 내에서 아동, 청소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복지관의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탐색하고 복지관 위치를 알아보는 활동 캠페인을 통해 시흥시만의 복지의 색깔이 있음을 보여주는 ‘I SEE 흥 복지’와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을 홍보하고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복지관 담당자들과 지역주민이 어울려 SNS(누리소통망) 홍보영상 촬영을 하며 유쾌한 복지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장곡종합복지관 관계자는 “복지 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지역밀착형 서비스를 널리 알려 힘든 상황에 놓인 주민들을 품을 수 있는 복지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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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장, '신천~신림선' 민자-국가계획 병행 요구… 4개 지자체 ‘투트랙’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신천~신림선’ 광역철도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 추진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관련기사: 신천신림선·제2경인선·신구로선 통합... '은계호수공원역' 추가 신설 조건) 임병택 시흥시장은 3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광명·금천·관악 지자체장과 함께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천~신림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을 조기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천~신림선’은 시흥 신천역에서 광명 하안지구, 서울 금천구 독산동, 관악구 신림역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수도권 서남부 150만 시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교통축으로 평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 상습 교통정체 완화와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번 건의의 핵심은 국가계획 반영과 민간투자 방식 병행이라는 ‘투트랙 전략’이다. 재정사업으로 추진할 경우 2026년 이후 국가계획 반영, 2032년 이후 착공이 예상된다. 반면 민간투자사업은 절차 단축이 가능해 2030년 착공, 203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할 수 있다. 4개 지자체는 정책적 근거 확보와 사업 속도 제고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