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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연안정화의 날’ 맞아 해안가 정화활동

[시흥타임즈]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이 23일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오이도 및 시화호 일원에서 진행된 해안가 쓰레기 수거활동에 동참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연안정화의 날은 매년 100여 개 국가에서 50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해양환경운동으로 우리나라는 2001년부터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정화활동에서 송미희 의장은 오이도 어촌계,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 관계 공무원, 유관 기관, 자원봉사자 등 60여 명과 함께 해안가에 유입된 해양쓰레기를 비롯해 무단투기 생활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참석자들은 준비된 마대와 청소용 집게를 들고 관리 사각지대인 오이도 박물관 옆, 덕섬, 시화 MTV 등으로 활동구역을 나눠 방치된 쓰레기들이 해양으로 재유출되지 않도록 정화활동에 나섰다.

송미희 의장은 참석자들과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며 “앞으로도 오이도와 시화호 일원에 쌓인 쓰레기를 지속적으로 수거하여 깨끗한 해안가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등 해양 환경보존에 관심을 갖고 시의회 역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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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이라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신청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시범사업’을 3월 9일부터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베타아밀로이드 축적 정도를 혈액검사로 확인해 치매 발병 이전 단계에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검사다.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시흥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시민(1966년 이전 출생자)이다. 치매 환자 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건강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18일까지이며, 시흥시치매안심센터 전화(031-310-5858, 6065, 6067)를 통해 선착순으로 총 1,100명을 모집한다. 검사 절차는 먼저 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 뒤 결과가 ‘정상’으로 확인되면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관내 협약병원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약병원은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연세더바로병원, 조은내과의원 등 4곳이다. 이는 인지 기능이 정상인 단계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해 예방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