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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023 오이도 유적 ‘체험의 날’ 자원봉사자 모집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3 오이도 유적 체험의 날’을 함께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이번 ‘체험의 날’ 행사는 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 간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에서 진행된다. 박물관과 유적공원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자원봉사자는 인형극 및 마술쇼 등 다양한 공연보조와 안전관리, 주차관리, 환경정화 등 4개 분야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게 되며, 오이도 유적 ‘체험의 날’ 행사를 함께 이끈다.

자원봉사 신청기간은 5월 17일부터 26일까지이며, 성인만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는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로 하면 된다. ‘체험의 날’ 행사 자원봉사자는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되며, 봉사 당일 분야별 임무에 관한 간단한 사전교육을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오이도박물관 누리집(oidomuseum.siheung.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오이도 유적 ‘체험의 날’은 시민 모두와 함께하는 축제인 만큼, 행사를 이끌어갈 자원봉사 활동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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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