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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시흥청년축제 기획단 ‘흥플러’ 참가하세요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법정기념일인 청년의 날(9월 셋째주 토요일)을 기념해 열리는 ‘시흥청년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하며 함께 만들어갈 시흥청년축제 기획단 ‘흥플러’ 2기 참가자 12명을 모집한다.

공고일 현재 만 19~34세 이하로,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시흥시 소재의 직장 ․ 학교에 소속된 청년 또는 축제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시흥청년축제 기획단은 오는 9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2023년 시흥 청년축제’의 슬로건 및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 제안, 축제 기획 홍보 등에 참여하게 된다. 

시흥청년축제기획단원에게는 회의 참석 수당 지급, 위촉장 수여 및 활동우수자 시장 표창, 시정참여 확인서 발급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기간은 6월 2일까지이며, 시흥시 청년청소년과 담당자 이메일(qorengus102@korea.kr)로 지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청년청소년과(031-310-3194)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직접 시흥청년축제를 기획하고 디자인함으로써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완성될 수 있도록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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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온동네 초등돌봄’ 전국 첫 민·관·학 협력 모델 가동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교육부가 기존의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 국정과제로 발전시킴에 따라,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초등돌봄 체계 확산에 앞장선다. 지난 2월 3일 교육부가 발표한 ‘온동네 초등돌봄ㆍ교육 추진 방안’은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학교ㆍ지역사회ㆍ공공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 지원하는 협력형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등 3학년 이상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하고, 총 240억 원을 투입해 전국적으로 15곳 이상 ‘온동네 돌봄ㆍ교육센터’를 확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이미 지난 2023년부터 ‘온종일돌봄사업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학교ㆍ지자체ㆍ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특히 202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ㆍ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최초 민ㆍ관ㆍ학 협력 기반 시흥형 돌봄모델로 선정된 검바위초 거점형 아이누리 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교육부 정책 발표에 맞춰 기존 협의체를 중심으로 시흥교육지원청 간 정책 연계성을 강화하고, 돌봄 수요 분석과 서비스 조정을 체계화해 현장 실행력을 한층 높여 나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