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0.3℃
  • 흐림강릉 20.7℃
  • 구름조금서울 22.7℃
  • 흐림대전 23.4℃
  • 구름많음대구 22.9℃
  • 구름조금울산 22.2℃
  • 구름많음광주 22.6℃
  • 구름많음부산 23.4℃
  • 구름많음고창 23.4℃
  • 흐림제주 25.0℃
  • 구름조금강화 20.8℃
  • 구름많음보은 21.2℃
  • 흐림금산 22.1℃
  • 흐림강진군 22.6℃
  • 구름많음경주시 21.9℃
  • 구름많음거제 23.8℃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산업진흥원, 거북섬에서 산학연관 네트워킹

산학연관 네트워크 강화 및 거북섬 지역상권 활성화 일석이조

[시흥타임즈] 시흥산업진흥원이 지난 1일과 2일 시흥시 거북섬 일대에서 「시흥산업진흥원, 산학연관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네트워킹 데이는 시흥시 중소기업과 기업지원기관 간의 화합․소통과 더불어 거북섬 지역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열렸으며, 관내 20개 경제 협․단체, 15개 유관기관, 진흥원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파도풀 전경의 레지던스 호텔인 르컬렉티브를 시작으로 서핑 테마파크인 웨이브파크, 해양레포츠 복합스트리트몰 보니타가 등 거북섬 해양레저 복합단지 일대를 견학했으며, 참석자와 관계자는 시흥시 K-골든코스트의 현황과 비전에 대해 공유했다. 

이어진 네트워킹과 간담회를 통해 참석단체 간 소통과 교류를 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중소기업의 동반 성장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흥시의회 송미희 의장, 박춘호 자치행정위원장, 이상훈 의원 등은 네트워킹에 참석하여 중소기업을 격려했다. 

시흥시소부장경영인협회 김진대 회장은 “시흥시 경제인 협․단체와 지원기관 간의 소통자리로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거북섬에 대해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 이승호 단장은 “많은 관내 기업인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기업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시흥산업진흥원 유병욱 원장은 “지난 6월 네트워킹 데이에 이어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시흥시 랜드마크인 거북섬에서 두 번째 네트워킹 데이를 열게 되었다”라며 “기업하기 좋은 대한민국 대표도시 K-시흥시를 만들어 중소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함과 동시에거북섬을 중심으로 한 지역상권도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주민 중심 도시재생 실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 군자동 선정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경기도 주관 공모사업인 ‘2024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서 시흥시 군자동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경기도에서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에서 제외된 노후 원도심의 혁신을 목표로 추진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00억 원(도비 100억 원)이며, 공모에 선정된 각 시군 사업지는 사업비의 50%를 도비로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에는 도내 11개 시군의 14곳이 참여했으며 서면ㆍ대면평가, 현장실사 및 발표평가 등 엄정한 심사를 통해, 시흥시 군자동을 포함한 7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 시흥시는 군자동 내곡공원 일대에서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7억 6천만 원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시흥형 타운매니지먼트 조성사업(STM) ▲청소년 도시재생 프로젝트 운영 ▲거버넌스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을 실현하고, 거주환경 만족도를 높이며, 주민 중심의 마을관리 추진을 통해 시흥시 대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는 사업추진 단계에서 주민이 주도적으로 기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