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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나눔자리문화공동체’ 도민이 참여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 운영

[시흥타임즈] 시흥시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나눔자리문화공동체 활동이 지난 4일 이뤄져 지역사회를 한층 따뜻하게 했다. 작은자리 담쟁이, 라이온스 등 봉사 단체 소속의 봉사자 14명이 모여 김치, 사골곰탕 외 반찬을 만들어 대야동, 신천동, 은행동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나눔자리문화공동체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 4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찬ㆍ찬ㆍ찬(힘찬ㆍ알찬ㆍ반찬) 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어려운 어르신에게 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있다. 또 주민들과 봉사활동으로 소통하며, 고물가 시대에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사권을 보장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상기 나눔자리문화공동체 대표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반찬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즐겁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시흥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 단체가 다양하게 지원받을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안내해 이를 활용할 수 있게 하겠다. 나눔자리문화공동체를 비롯해 관내 자원봉사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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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산불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24시간 비상체계 운영 [시흥타임즈] 시흥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난 3월 26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산불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이번 조치는 3월 26일 15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발령된 데 따른 것으로, 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근거해 즉각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임병택 시장을 본부장으로 박승삼 부시장이 차장을 맡고, 안전교통국장과 공원녹지국장이 각각 총괄조정관과 통제관을 담당하는 지휘체계를 갖췄다. 실무반은 ▲상황관리총괄반 ▲산불대책반 ▲단속 및 지원반 ▲구급 및 이송지원반 ▲수습홍보반 등 5개 반, 12개 부서로 구성됐다. 특히 상황관리총괄반은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비상연락망을 상시 가동한다. 산불대책반은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과 함께 산불 진화 및 유관기관 협업을 총괄하며, 단속 및 지원반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단속과 취약시설 주민 대피 지원을 담당한다. 구급 및 이송지원반은 응급환자 이송과 의료기관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수습홍보반은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