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6.7℃
  • 맑음강릉 31.7℃
  • 맑음서울 28.7℃
  • 구름많음대전 26.9℃
  • 구름많음대구 29.2℃
  • 구름조금울산 26.7℃
  • 구름많음광주 26.7℃
  • 구름조금부산 25.1℃
  • 구름많음고창 27.5℃
  • 구름많음제주 29.3℃
  • 맑음강화 24.7℃
  • 구름많음보은 26.6℃
  • 구름많음금산 26.5℃
  • 구름많음강진군 26.3℃
  • 맑음경주시 28.6℃
  • 구름많음거제 24.9℃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시흥시 먹거리 전략 아카데미 심화과정 활동가 15명 양성... 먹거리 전략 홍보 기대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먹거리 전략 아카데미 심화과정’의 수료식을 지난 12일 ABC행복학습타운에서 개최했다.

시흥시 ‘먹거리 전략 아카데미 심화과정’은 지역먹거리계획(푸드플랜) 전반에 대한 교육을 통해 ‘생산, 가공, 유통, 소비, 폐기’까지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 실현을 선도할 핵심 먹거리 활동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 과정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지역 먹거리 계획에 관심 있는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먹거리 전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교육이 이뤄졌다.

수료식에서는 과정을 이수한 먹거리 활동가 15명에게 수료증과 함께 ‘시흥시 먹거리 활동가 2기’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시민 중심의 먹거리 정책 추진을 위한 ‘시흥시 먹거리 전략 정책 홍보’의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수료식에서는 ▲공유 부엌을 통한 먹거리 공동체 활동 사례 ▲먹거리 활동가 역할 토론 등이 진행됐다. 

시는 지역먹거리계획 인식을 강화하고, 더 많은 시민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오는 10월 4일 시청 늠내홀에서 ‘2023년 사례로 배우는 지역먹거리계획’ 교육을 시흥시민 및 공무원 200명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홍승일 시흥시 농업정책과장은 “시흥시 먹거리 전략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수료한 먹거리 활동가와 함께 시흥시만의 먹거리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

더보기
문정복 의원, “당원 권리 확대해 나갈터” [시흥타임즈]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출마 선언을 한 문정복 국회의원(재선, 국회 교육위원회 간사)이 19일 두 번째 공약을 밝혔다. 문 의원은 당원의 권리 확대를 위해 ▲권리당원 공천심사위원회 위원 배정 ▲당원 지방선거 비례대표 공천권 부여 ▲당원주권센터 설립 및 지역 배분금 확대 등을 약속했다. 우선 문 의원은 “권리당원을 공천심사위원회 위원으로 배정하겠다”고 밝혔다. 선출직 의원과 외부 전문가만으로 공심위를 구성하지 않고, 일반 권리당원을 공심위원으로 임명하겠다는 것이다. 이어 문 의원은 “지방선거 비례대표 공천은 당원 투표를 거치겠다”며 당원주권 시대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토론회, 연설회 등의 온라인 중계로 경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는 것도 약속했다. 아울러 각 지역 배분금을 확대하고, 당원모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당원주권센터를 설립해 지원방안을 마련한다는 설명이다. 문정복 의원은 “경기도는 민주당의 푸른 심장이자 정권교체의 최전선”이라며 “정치 효능감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당원을 배가하여, 지방선거와 대통령 선거에서 이기는 경기도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문 의원은 지난 5월30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