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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한국생활개선시흥시연합회, 활동 결과 전시회 선봬

[시흥타임즈]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주최하고, 한국생활개선시흥시연합회(회장 염인순)가 주관하는 2023년 ‘제5회 한국생활개선시흥시연합회 활동 결과 전시회’가 농업기술센터 1층 연꽃갤러리에서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열렸다.

지난 14일에 열린 개장식에는 국회의원, 시의회의장, 시의원, 유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과 생활개선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장식은 생활개선회 활동 유공자(함봉자)의 공로상 수여식, 커팅식, 전시장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관람객들을 위한 천 아트 체험 행사가 운영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오손도손 꼼지락꼼지락’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서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손으로 직접 만든 다양한 작품과 더불어, 전통문화 계승 발전과 환경 보전 운동에 앞장선 지난날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생활개선 회원들이 폐현수막을 활용한 에코 가방 및 친환경 제품을 제작해 사용하는 모습을 소개해 이들이 일상에서 환경 보전 및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음을 널리 알렸다. 

염임순 한국생활개선회시흥시연합회장은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애써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발전과 여성의 권익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윤기현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 단체의 전통문화 계승 및 발전, 공익적 나눔 활동에 대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면서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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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중심 도시재생 실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 군자동 선정 [시흥타임즈] 시흥시가 경기도 주관 공모사업인 ‘2024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에서 시흥시 군자동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경기도에서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에서 제외된 노후 원도심의 혁신을 목표로 추진하는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00억 원(도비 100억 원)이며, 공모에 선정된 각 시군 사업지는 사업비의 50%를 도비로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에는 도내 11개 시군의 14곳이 참여했으며 서면ㆍ대면평가, 현장실사 및 발표평가 등 엄정한 심사를 통해, 시흥시 군자동을 포함한 7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 시흥시는 군자동 내곡공원 일대에서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7억 6천만 원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시흥형 타운매니지먼트 조성사업(STM) ▲청소년 도시재생 프로젝트 운영 ▲거버넌스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을 실현하고, 거주환경 만족도를 높이며, 주민 중심의 마을관리 추진을 통해 시흥시 대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시는 사업추진 단계에서 주민이 주도적으로 기획해